줄거리
어느 화창한 날, 10살 소녀 치히로는 부모님과 함께 시골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
그러던 중 길을 잘못 들어 어떤 터널 앞에 도착하게 되고, 터널을 지나자 이상한 느낌을 주는 폐허가 된 놀이 공원을 발견합니다.
치히로는 부모님에게 재촉하면서 떠나자고 하지만 부모님은 무언가에 홀린듯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음식점 앞에서 게걸스럽게 음식을 먹게되죠.
그 모습에 화가난 치히로는 혼자 돌아가겠다고 말을 했고 돌아다니던 도중에 수수께기 소년 하쿠를 만나게 된다.
하쿠는 해가 지기 전에 돌아가라고 말을하지만 그러나 이미 해는 져가고 그곳에는 이상한 존재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두려움에 부모님에게 돌아가봤지만 부모님은 이미 돼지로 변한 상태..
겁에 질린 치히로는 처음 온 곳으로 되돌아 가봅니다.
하지만 돌아가는 길은 이미 물이 차올라서 잠겨있었고 그곳을 빠져나가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물이 찬 곳의 건너편은 인간의 세상이 아닌 다른 4차원 전혀 다른 세상입니다.
결국 하쿠의 도움으로 치히로는 유바바의 온천장에서 일하게 되면서 갖가지 일들을 겪게 됩니다.
인상 깊은 장면
1
2
3
최고의 명장면(Best Scene)
저는 이 장면에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뭔가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있는 치히로 라고 해야 할까요?
Bye Bye
Ost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언제나 몇번이라도
(Spirited Away - Always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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