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덩굴을 처음 만난것은 눈이 내리던 날이다.
카메라를 보호하기 위하여 한 손에는 우산을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카메라를 들고 다니던 날이다.
아주 작은 열매다. 노란 콩알만하다. 초점을 맞추기가 힘들었다.
딸아이가 눈 맞은 노박덩굴 사진을 보고 구박한다. 그래서 오늘 다시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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