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s in London
런던 거리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히드로 익스프레스를 타고 도착한 패딩턴(Paddington)역.
런던 명물 시계 빅벤(Big Ben)입니다. 유일하게 찾아간 관광지였지만 수리중입니다. 정말 화창한 런던 날씨입니다.
뉴욕 맨하탄에서도 개와함께 하는 홈리스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런던도 동물과 함께하는 홈리스를 가끔 볼 수 있었습니다.
뱅크시(Banksy)의 나라에서 직접 만나는 뱅시아저씨의 작품. 감회가 새롭네요.
뱅크시 작품을 보러가는 길에는 낙서들이 많습니다.
런던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오이스터(Oyster) 카드. 지하철 개찰구에 있는 해골스티커도 멋있습니다.
런던 여행 가서 절대 하지 말아야할 행동중에 하나가 블랙캡을 타는 거라는데 너무 귀여워서 타고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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