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상점 이름은 “Alice in Wonderland”에요.
앨리스처럼 몸이 작아졌다 생각하고 한껏 구부려 들어가야 합니다만, 저는 몸이 나무토막 같이 뻣뻣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구멍을 통과하니 밝은 세상이 ~~
이걸 마시고 작아지는 상상을 해봅니다😃
더 안쪽으로는 어두운 공간이 있는데, 넓은 곳인 줄 알았지만 거울 때문에 넓어보이는 것이었네요. 속았다~~!
앨리스 동화를 떠올리게 하는 상품들도 있었지만 이런 건 가격이 안 착하구요.
악세사리 같은 것들도 있었는데 걍 구경만 하고 나왔습니다.
다시 작은 구멍을 통해 현실속으로~~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일부러 찾아올 만한 곳은 아니었던 걸로!
오히려 다이묘 거리에 있는 이런 것들이 더 재밌었네요 ㅎㅎ
그럼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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