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거리를 걷다보면 수없이 보이는...
아기자기한,
고풍스런,
단아하고 모던한,
그리고 촌스러운 제 각각의 카페들 ☕️
놀라운 것은,
11월말 추위에도 야외에 앉아 커피를 마신다는 것.
이래서 파리를 낭만의 도시라 하나?
난 낭만감성 파괴자 😈 보기만해도 뼈가 시릿시릿.
스팀잇 💩 되었는데도 23센트 실화냐 남아서 열심히 글 쓰시는 이웃분들 으쌰으쌰 아자아자 힘내시라고 작은 이벤트 갑니다앙~✌🏼
퀴즈: 아래 카페들의 공통점은?
상금: 5 스팀
선착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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