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설 당일날 밤에 하도 심심해서 산책이나 갈겸 광주에서 가까운
담양프로방스에 다녀왔습니다
밤 10시 반쯤에 도착한 입구 모습입니다
여기는 그리스모티브한 곳이라 낮에 보면 꽤 이쁘곳 입니다
밤이라 조명을 이쁘게 해놨네요
이렇게 커플들을 위한 열쇠거는곳이랑 하트모양의 포토존도 있었습니다
여기 페년도 많은데 위쪽으로 올라가면 펜션들만 있어서 거기까지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프로방스 가운데는 이렇게 분수가 있습니다
밤 10시 30분쯤에 도착해서 사람들도 거의 없었습니다
조용히 30분정도 산책하고 커피나 한잔할려고 하니 커피숍이 닫았습니다
뭐 어쩔수없이 편의점도 갓지만 편의점 역시 11시면 문을 닫습니다
여기는 11시가 되며은 모든 가계가 문을 닫습니다 심지어 편의점까지도
11시이후에는 여기서는 뭐 살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그래서 그냥 저는 담양읍내로 넘어와서 편의점에서 우유나 한잔 사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깊은실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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