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벨로입니다.
오늘은 발틱 3국 중 하나인 에스토니아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 항구 도시인 탈린에 대해 보여드릴게요!
함께 떠나보실까유~~~>_<
B E L L O’s Tallinn, Estonia / 에스토니아의 수도인 항구 도시 탈린!
헬싱키에서 페리를 타고 약 2시간 반을 지나 도착한 이 곳 탈린은 항구 도시이자 관광도시로서 이 곳 유럽사람들에게 굉장히 사랑받는 곳이었어요!
그래서인지 물가가 상상 외로 굉장히 비쌌고, 오히려 북유럽과 별 반 차이를 느끼지 못했답니다ㅠ_ㅠ
탈린은 Old town 이라 불리우는 구 시가지와 시청사를 중심으로 큰 광장이 형성 되어 있었는데, 여기서 많은 마켓 들이 열리고 있었고 야외 레스토랑 또한 활발하게 성업중이었어용!!
투어리스트들을 위한 인포메이션 센타!!ㅎㅎㅎ
여기가 바로 시청 앞 광장입니다~~ㅎㅎ
너무 많이 걸어서...
중간에 당 충전을 위한 아이스라떼(Iced Latte) >_<~ㅎㅎㅎ
아이스크림 한 스쿱 올려준 게 너무 귀여웠어용ㅋㅋㅋ(그나저나 아이폰 화질 정말 좋네요~!!)
남아 있는 성벽 및 성곽을 따라 높은 고지대로 올라가봤어요!
여기서 내려다 본 탈린의 모습은 바로...............!!!
티비 프로그램에서 해주던 다큐멘터리 혹은 여행 잡지에서 많이 보던 그 빨간 지붕!! 이쥬?ㅎㅎㅎㅎ
관광객이 던지는 간식에 미친 듯이 달려들던 이놈들..ㅠㅠㅠ
마지막으로 이 벤치는 Chopin's Bench 쇼팽의 벤치 라고 불리는데요, 피아니스트 프레드릭 쇼팽 서거 20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진 거라고 합니다.
음악에 대한 조예가 깊은 사람들이 알아 볼 수 있지,
모른다면 그냥 지나갈만큼 평범한 곳에 위치해 있었어요.
그럼 다음 여행기로 찾아뵐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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