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함께한 2016년 여름 제주 여행을 사진으로 정리해 봅니다.
1. 푸른 바다를 마주한 Aa하우스에서 여행을 시작하다.
제주공항에서 30여 분을 달려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와이프가 예약한 숙소는 당시부터 핫하다고 소문난 Aa하우스였습니다. 도착했을 때는 밤이라서 숙소의 모습을 파악하기 힘들었는데 아침이 되어 밖에 나가 보니 과연 멋진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겉은 아담하고 소박한 모습이었어요. 한 편의 그림 같지 않나요?
내부는 상당히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이었습니다.
숙소 바로 앞이 바다여서 사진을 찍기 딱 좋습니다. 이 곳에서 인생샷 찍으시려는 분들이 지금도 꽤 있는 줄 압니다.^^
2. 스위스 마을에서의 즐거움
스위스 마을의 전경을 보여 드리기 위해 가져온 사진입니다. 가능만 하다면 포토샵으로 저를 없애고 싶습니다. ^^
반신반의 하며 들어갔지만 맛은 대박이었습니다.(제주도가 돼지고기가 맛있어요.)
오르골 가게에서 구경도 했구요.
카페에서 맛있는 파르페도 먹었어요.
3. KPOP 박물관
중문관광단지에 있는 곳으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벤트 사진, 가수와 함께 노래 부르기 등요. 강추입니다.
4. 히든클리프 인피니티 풀에서 여유를 만끽하다.
히든클리프 호텔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인피니티 풀 앞으로는 푸른 산이 있어 마치 밀림의 호수 어딘가에서 수영하는 느낌이 듭니다.
맥주와 치킨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5. 칠돈가에서 제주식 근고기를 맛보다.
6. 협재해수욕장에서의 여유와 리치망고에서 박신혜 타이틀을 가진 와이프
협재 해수욕장에서 여유를 즐겼습니다.
리치망고에서 대기를 하고 있으면 연예인 이름으로 불러 주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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