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대만은
정말 습하고 덥고 땀이 많이나서
음료수를 계속 찾게된다.
걷다가 덥고 목마르면
조금 주변을 둘러보면
음료수 매장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모르는 가게라도
별표표시가 되어있는 음료를 주문하면
실패확률은 적다!
그래서 사실 뭘 마셨는지 모를때가 많다.
그냥 쭉쭉 마시면 끝.
빵이 이뻐서 들어갔더니, 유명한 85도 카페.
85도는 케이크보다는 커피가 참 맛있다.ㅎㅎ
파파야 우유는 대만에 가면 꼭 마시게 된다.
많은 음료수 가게에서 파파야 밀크쉐이크, 파파야 우유를 판매하는데,
이 종이 우유도 정말 맛있다!
맥주 맛을 하나도 모르지만,
온도만 시원하다면 다 맛있다고 생각하는데,
병이 이뻐서 마셨습니다.
목말라서 그냥 마시느라 못 찍은 음료수까지 생각하면,
대만 여행 하루동안 마시는 음료수만 5잔정도 된다.
더워서 빨리 지치고,
당이 떨어지는 것같아서,
마시게 되는 음료수.
한국와서
설탕중독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만 여행에서 꼭 설탕 중독 안되시게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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