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크호스입니다. 오늘은 지난주 속초여행에서 다녀온 양양 낙산사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날 날씨가 좋아서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낙산사 주차장에서 낙산사로 올라가는 입구입니다. 언덕이지만 유모차를 끌고갈 수 있을 정도의 경사입니다.
낙산사 절로 들어가는 입구이며 요금은 성인 3천원, 중고생 1,500원, 초등학생 1천원입니다. 미취학아동과 65세 이상은 무료입니다. 입구에 세심대라는 약수물 같은게 있습니다.
낙산사 안에 들어와서 찍은 사진입니다. 더 많이 둘러보고 싶었으나 아이둘을 데리고 다니기 힘들어서 자세히 구경하지 못했습니다. ㅜㅜ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파란하늘과 사찰 사진이 잘나왔습니다. ^^
저는 사찰을 좀 구경하고 유모차를 끌고 해수관음상을 보기 위해 이동했습니다. 이동하는 중간 꿈이이루어지는길이 있는데 사람들이 돌탑을 쌓아 소원을 비는 곳입니다. 그리고 저멀리 해수관음상이 보이네요~
웅장한 해수관음상 모습입니다.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면 푸른 동해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낙산사 처음 가봤는데 산책하고 아름다운 바다와 경치를 볼 수 있는 멋진곳입니다. 나중에 동해갈일 있으면 낙산사는 꼭 관광코스에 넣으세요~
그리고 낙산사 정문으로 입장해서 왼쪽길을 따라 해수관음상으로 갔다면 내려올 때는 반대쪽 길로 내려오세요~ 저는 애들때문에 힘들어서 올라갔던길로 다시 내려왔더니 반쪽밖에 못본꼴이 됐습니다. ㅜㅜ
낙산사에서 속초쪽으로 조금만가면 해변가가 나오는데 이날은 서핑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이들을 놀게해주려고 해변에 들렀습니다.
전날 날씨가 흐려서 준비해간 모래놀이를 못 놀았는데... 이날 약2시간 동안 모래 놀이를 하고 순두부를 먹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아이들이 있다면 모래놀이 세트 꼭 준비하세요!이상 다크호스의 낙산사 여행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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