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크호스예요. 지난 주말 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원마운트 워터파크 후기 올려요. 아침 11시부터 오후5시까지 무려6시간을 놀았네요 ㅎㅎ
일요일이라 그런지 다행히 매표소에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요. 얼른 표를 끊고 바로 입장!
원마운트 4층에 있는 내부 수영장 시설들을 찍어봤어요. 파도풀, 유스풀, 마사지풀 등 어린자녀가 있는 가족들이 놀기에 딱 좋은 곳이예요 ㅎㅎ
사계절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겨울에도 아이들과 물놀이 하러 가곤해요. 아이들의 물 사랑은 정말 끝이 없는것 같아요.^^
6월에는 7층 옥상도 오픈하는데 물놀이를 야외에서 즐길 수 있어요. 애들 말고 초등 고학년이나 성인들이 탈 수 있는 워터슬라이드도 다 옥상에 있어요.
저 멀리 보이는게 워터 슬라이드예요. 맨 몸으로 타는것과 튜브를 이용해 타는것도 있어요. 그리고 저 너머에 에어바운스로 만든 슬라이드도 새로 생겨서 놀게 더 많아 졌어요.
저희 아이들은 키120이 안넘어서 애들 노는 곳에서 많이 놀았어요. 여기 미끄럼틀은 120 이상은 못 타는데 첫째가 딱120이라서 둘째와 신나게 미끄럼틀을 탔어요 ㅎㅎㅎ
옥상은 햇볕이 뜨거워 살이 탈 수 있으니 썬크림 미리 발라야해요. 저는 실내에서 1시간 정도 놀고 아이들이 미끄럼틀을 좋아해서 야외에서 4시간 놀았네요.
점심시간 씻는 시간까지 포함하면 원마운트 워터파크에서 무려6시간이나 보냈네요 ㅋㅋㅋ 아이들의 체력은 정말 에너자이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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