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에 제주도에 다녀왔었는데,
아래 사진은 거기서 찍었던 사진들 중 가장 아끼는 것입니다.
제 노트북의 배경화면으로도 사용 중이예요. 멋모르고 따라다녀서 이름을 몰랐는데, 찾아보니 서귀포시에 있는 천지연 폭포입니다. (혹시 틀리면 댓글 부탁 드려요.)
당시 제주도 방문은 처음이었고요. 사람들이 왜 제주도가 좋다고 하는지 알게 해주었던 장소들 중 하나였습니다. 제주도에 다시 가보고 싶지만, 지금은 상황이 여의치 않네요. 조건만 갖춰지면 언제든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여행지 정보
● 서귀포시 천지동 천지연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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