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서촌 산책
예전에 엽전으로 도시락을 사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시장문화가 익숙치 않은 사람들에게는 친근하고 즐길 수 있는 곳처럼 만들어주는 하나의 장치인 것 같아요. 요즘은 관광지가 된 것 같기도 하구요.ㅎㅎ
RE: 서촌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