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두시간이면 다다를수 있는 아주 가까운곳에 위치한 러시아의 작은도시 블라디보스토크는 고풍스러운 도시 분위기와 함께소박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 보슬비가 내리던 날. 약간은 어색해 보이는 교통표지판과 익숙하지 않은 러시아 알파벳의 간판들, 길가에 줄서있는 특이한 모습의 가로등이 낯선 신비로움을 선사합니다.
△아르바트 거리의 한가한 오후. 하얀 종이위에 거침없이 그림을 그리는 화가의 모습
물감으로 범벅이되고 검은 테이프로 휘감아 수리를 해놓은 이젤의 모습이 거리의 화가가 그림을 그려온 시간을 얘기 해줍니다.
△블라디보스토크 야경의 핫플레이스 독수리 둥지(eagle's nest)에서 바라본 도시 전경.
도시를 이어주는 금각교가 황금빛으로 빛나는 시간,
여행지 정보
● Vladivostok, 러시아
● Eagle's Nest Hill, 블라디보스토크 러시아
● Ulitsa Admirala Fokina, 블라디보스토크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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