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한 장면 같아요 젠젠님 역동적이고 다이나믹한 그날의 파티와 일상으로 돌아와 수습하고 살아나가는 삶의 현실에서 괴리감이 느껴지지 않는게 이상해요. 저는 돈을 모으고 여행을 가고 탕진했어요 안전주의거든요. 이글을 읽다가 저지르는 여행이란 어떤걸까 궁금해지네요 허허. 저를 궁지로 몰아버리고 싶다고나할까요
소설의 한 장면 같아요 젠젠님 역동적이고 다이나믹한 그날의 파티와 일상으로 돌아와 수습하고 살아나가는 삶의 현실에서 괴리감이 느껴지지 않는게 이상해요. 저는 돈을 모으고 여행을 가고 탕진했어요 안전주의거든요. 이글을 읽다가 저지르는 여행이란 어떤걸까 궁금해지네요 허허. 저를 궁지로 몰아버리고 싶다고나할까요
RE: [월드 크루즈 투어] 오늘의 가난은 어제 한 여행의 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