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1년 반동안 살던 호치민에 단칸방을 뺐습니다. 수도라 월세가 비싸기도 하고
사람들이 다낭.다낭 하길래
한번 여기서 살아볼까하고 와봤는데 호치민에 오래살아서 그런가 조용하니 베트남 같지가 않네요 ㅎㅎ
한달은 지내봐야지 이곳이 살만한지 알것같에서 저렴한 호스텔에 도미토리에 살림을 폈네요.
바닷가가 아닌 강변을 바라보는 숙소지만 하룻밤 4천원 안되는 숙박요금 치고는 옥상 뷰도 꽤 괜찮은것 같습니다.
아마도 바닷가 근처는 저에게는 물가가 너무비싸서 관광객들이 없는 버스터미널이나 서쪽을 많이 돌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요즘 비가자주 와주니 땡볓만 피하면 날씨가
선선하니 좋네요.
모닝커피 한잔하고 비가그치면 시장에서 다낭표 국수한그릇 해야겠습니다.
요즘 글이 잘않써지고 자꾸 보상에 연연하게되서 이곳에 정착하는 준비과정 동안 일부 스파를 다시 보팅봇에 임대할까 고민중 입니다.
저에게 과분한 보팅을 해주셨던 이웃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여행지 정보
● Tango Hostel, Cao Bá Quát, An Hải Tây, Sơn Trà, Đà Nẵng,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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