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은 왜 일요일에 오시고 그러는지
아쉬움이 많이 남는 2019년 이구먼유
담엔 꼭 평일에 오세요~ ㅎㅎ
일요일인데 집에만 있기 아쉬워
그나마 가까운
봉은사로 출똥~
아침이나 밤에만 왔었는데
낮에 오니
이렇게 음식파는곳도 많더라구요~
소떡소떡으로 시작했더니
급 아쉬워 지면서
커피한잔 더 사고
급기야
메밀전에 김치전까지 ㅋㅋㅋ
아우 배부르게 시작합니다~
6시반에 점등식이 있다고 하니
그거까지 보고 가려고 기다렸어요
시장님도 오시고 주지스님의 주제로
점등식도 보고요~
아직 깜깜해지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깜깜한 밤에 보면 더 멋지잖아요 ㅎㅎ
시장님도 가까이서 뵙고요~
불들어온 등들도 구경하고요
용도 멋지고
사천왕들도 멋지고
부처님도 멋있었어요~
연꽃도 너무 이쁘더라구요
마당놀이도 하길래
윗쪽에서 조금 보고 왔어요
자리만 좋았으면 다보고 오는건데 ㅎㅎ
언덕에서 노래 몇곡 듣고 왔어요
행사가 생각보다 많아서 좋았어요~
올한해 좋은일만 가득하라고
기도 좀 하고 왔어요
따로 종교가 있는건 아니지만
제 맘속으로 좋은곳에 가면 기도해요~
온누리에 모두 평화롭기를 바래봅니다
스팀이도 좀 힘좀 쓰기를 ㅎㅎㅎ
모두들 즐거운 부처님오신날 즐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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