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마판은 항공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창가를 선호 합니다. 업무적인 출장이 많은 단거리 비행구간이고 착륙 후엔 빠른 이동으로 공항에서 픽업을 나온 사람들에게 오래 기다리는 것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여 빠른 이동을 원하는 저게는 통로 좌석이 용이하였습니다.
어느 출장일에 예약 해 둔 통로쪽의 좌석이 잘못되어 다른 승객에게 배치가 되고 창가로 배정이 되었습니다. 항공사 승무원에게 뭐라고 따지기도 귀찮은 느낌이 들어서 그냥 창가로 앉았습니다.
그날 비행중에 본 창공은 또 다른 감동을
그날 이후로 도착 공항에서 기다리는 분들에 대한 배려는 두 번째 순차로 밀렸습니다. 일단은 창가에서 사진 찍기가 출장 중의 취미가 되었습니다. 항공기에서 바라본 하늘과 땅은 각가지 모습으로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고 나의 마음의 상태에 따라서 기기묘묘하게 변하는 모습이 다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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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호치민 이동중 2018년 1월
메콩 하류
같은 강 다른 모습
비엔티엔 상공
방콕-호치민 이동중 아마도 캄보디아 상공
방콕 공항 착륙 준비 선회중 파란색 라인이 자전거 도로
방콕-코타키나바루 이동중, 가장 지루한 비행으로 기억 됨
호치민 상공
캄보디아 똔레삽 호수 근저리 지날 때
태국 깐차나부리 지역 지날 때
스티미언 여러분도 비행중에 사진 한번 찍어 보시렵니까?
혹시 큰 껀 하나 건질 지 압니까?
위의 사진은 모두 iPhone 5S로 찍었습니다. 카메라 가지고 댕기면 무거워서 ~~~
그리고 모든 사진은 보정 없이 올립니다.
" 아무말이나 하세요. 보팅난사" 이백 일흔 한 번 째!"
스팀잇은 자리이타自利利他를 생활속에 녹여 놓은 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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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