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엔 이런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있습니다.
우애가 좋은 형제가 형은 오리고기집을 동생은 닭고기집을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운영하였습니다. 나이가 들어 두 형제는 결혼을 합니다. 처음엔 아릿따운 신부들이 나이를 먹으면서 동생의 아내는 체중이 많이 불어나고 형의 아내는 결혼전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답니다. 왜그럴까? 동생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닭고기를 팔던 아내는 닭을 많이먹어서 그리되었답니다. 이야기를 중간에 거의 잘라 버리고 결과만 그렇습니다. 그만큼 오리고기가 좋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구요. 요즘엔 우리나라도 오리고기를 많이 취급하지만 예전엔 그리 많치 않았답니다. 동남아시아는 오리고기 천국이라고 해도 될 만큼 오리고기를 취급하는 가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삶거나, 기름기를 빼거나, 훈연처리도 하고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여러가지 맛으로 입맛을 즐겁게 하여주는 음식재료입니다. 심지어는 북경오리방식의 오리고기는 중국 또는 홍콩보다 맛나고 가격면에서 월등히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지요. 나중에 베이찡덕 요리 전문점을 포스팅 해야 하겠습니다. 맛좋고 저렴한 곳을요~
암튼 여기에 오리고기 전문 덮밥집이 있습니다.
이름이 원스타 뺏양 랏차왓 วันสตาร์ เป็ดย่างราชวัตร One Star Roast Duck Restaurant입니다.
일전에 소개한 랏나집 Ma Yod Phak Rat Na Ratchawat มะยอดผัก ราดหน้า ราชวัตร 지난 포스팅 보기 : https://kr.tripsteem.com/profile/himapan/tt20181225t054735399z와
60년 전통 옌타포 싹국수집 지난 포스팅 보기 : https://kr.tripsteem.com/profile/himapan/tt20181231t021821070z 에서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 입구입니다. 큰 길가에 있어 찿기가 쉽습니다.
- 가게가 비교적 청결합니다. 역시 에어콘은 기대 하면 안됩니다.
- 요로케 오리고기와 오리알 삶은것 그리고 오이를 얹어 줍니다. 맛은? 상상을 해보시길
- 쥔장 내외이십니다. 인심 좋은 아저씨 이십니다. 주변의 맛집들과 같이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맛은 떨어지지 않는 절대 맛집입니다.
- 이 동네의 음식점은 모두 장사가 잘됩니다. 주변에 관공서가 와 시장이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 오리들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 아무말이나 하세요. 보팅난사" 삼백 네 번 째!"
스팀잇은 자리이타自利利他를 생활속에 녹여 놓은 우주입니다.
303회 아무말 이벤트 포스팅에 보팅하여주신 분들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참여방법
댓글에 "참여"부터, 기타 무슨 말이든 하고 싶은 말 막 하세요. 여러번 떠드는 것 가능.(10회 이하)
이 포스팅과 모든 댓글, 대댓글에 전부 1%로 보팅. 1%의 셀프보팅 마음껏!
게이지 조절이 불가능 한 500이하의 스티머들은 참여만 하고 보팅하지 마세요. 보팅 받기만 하세요
친한사람끼리 1%이상 보팅해주는 부정행위 엄벌 없습니다.
장점 : 참여하는 누구나 보팅을 받는다. 참여만 하면 보팅받는다.
여러번 떠들어도 보팅받는다. 엄청간단하다.
오늘도 시작 해 볼까요?
추가 안내 : 주변에 볼거리가 많은 지역입니다. 왕궁과 대리석사원 그리고 아난타홀, 비만맥궁전등이 있습니다.
여행지 정보
● One Star Roast Duck Restaurant, Thanon Nakhon Chaisi Road, Thanon Nakhon Chai Si, 두짓 구역 방콕 태국
● Ma Yod Phak Rat Na Ratchawat, Thanon Nakhon Chaisi Road, Thanon Nakhon Chai Si, 두짓 구역 Bangkok, 태국
● วิโรจน์โภชนา Thanon Nakhon Chai Si, 두짓 구역 Bangkok, 태국
● Ananta Samakhom Throne Hall, Uthong Nai Alley, Dusit, 두짓 구역 Bangkok, 태국
● Wat Benchamabophit Thanon Si Ayutthaya, Dusit, 두짓 구역 방콕 태국
● Vimanmek Mansion, Ratchawithi Road, Dusit, 두짓 구역 Bangkok, 태국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