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에서 쌈프랭지난 포스팅에서 "쌈팽"으로 표기 하였으나 이번 포스팅부터 해당 지역은 "쌈프랭"으로 정정합니다.거리의 음식점을 소개한다고 하였습니다.
지난 포스팅 보기 https://steemit.com/tripsteem/@himapan/tt20190404t050413175z
음식점 소개의 첫번째로 나갑니다.
120년 전통의 <용쌩리 ย่งเซ่งหลี YONG SENG LEE>
가게는 왕궁근처에서 쌈프랭으로 통하는 세개의 골목중에 하나인 THANON PHRAENG NARA의 초입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가게는 그들의 조상들로부터 만들어졌던 그대로 지금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남들처럼 실내 장식에 투자를 하지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지금도 유지하는 것입니다.
가게는 여러가지 음식을 미리 만들어서 밥위에 얹어서 파는 덮밥집이라고 표현 하는것이 정확합니다. 그리고 한쪽에서는 쌀국수를 판매합니다.
그들의 주요 고객들은 주변에 있는 태국 정부부서의 공무원들입니다. 쌈프랭 주변에는 내무부와 국방부 등 여러 부처가 자리 잡고 있어서 아침 일찍 출근 하는 공무원들의 아침을 해결 하는 아주 중요한 장소 입니다. 모든 가게들에게 적용이 되는 것이지만 공무원이라는 수많은 단골을 가지고 있는 가게들은 맛의 변함이 없어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쌈프랭의 가게들을 믿고 일부러 찿아가는 로컬 관광객들과 외국의 관광객들도 많이 방문을 하는 지역입니다. 방콕은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교통체증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그런 이유로 회사에 새벽에 미리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현상때문에 가게들은 새벽의 손님들을 위하여 일찍 시작을 하는 업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일찍 장사를 마칩니다.
히마판도 용쌩리의 음식을 맛보았습니다. 대단히 훌륭합니다. 그들이 120년을 장사 할 수 있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히마판은 장사가 끝나가는 15:00경에 방문을 합니다. 사람이 많으면 장사를 하시는 분들과 대화를 할때 곤란한 경우가 많이 있더군요. 하여 바쁜 시간을 피하여 방문 하였습니다.
- 늦은 시간의 방문으로 음식이 어리럽습니다. 썽끄란연휴가 이미 시작이 되어 주변의 사람들이 많이 빠져나갔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히마판이 방문 한 시간엔 거의 바닥이 난답니다.
- 그들의 가격체게는 무척 간단합니다. 밥위에 음식을 올릴때 가짓수로 가격을 추가합니다.
두가지 방법으로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덮밥 형식과 음식과 밥을 따로 주문하는 경우입니다. 가격이 아주 저렴합니다. 쌀국수는 50밥입니다. 쌀국수 전문점의 가격 보다는 한국 돈으로 약 300원정도가 비싸군요.
- 그들은 매일 20여가지의 음식을 아침부터 만들어 놓습니다. 무었을 얹어 먹어도 일품입니다. 매운것과 단것, 새콤한것 취향에 따라 덮밥하면 끝입니다. 경험으로는 두가지 정도 덮으면 적당합니다.
- 히마판은 두부와 버섯 및 야채를 볶은 음식 하나만 덮었습니다. 위에는 쥐똥고추를 간장에 절여 놓은 것을 듬뿍 얹고 먹어 봅니다.화가 나기 시작 하였습니다. 뭐가 이리맛난거야? 음식에 뭔 짓을 한거지? 순식간에 접시를 비워버립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그런 맛입니다.
- 가게 문 닫을 시간이 가까워 집니다. 양념을 한곳으로 모읍니다. 접시등 용기들이 오래되어 보입니다.
- 모두 먹어보고 싶지만 배가 부릅니다. 눈꼽 만큼씩 맛을 보았습니다. 역시! 엄지가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 이집은 4분이 운영을 합니다. 평균나이 60세 이상입니다. 노인분들이 얼마나 재미있우ㅡ시던지 대화를하면서 즐겁다는 생각을 여러번 합니다. 연세 드시어서 그런지 한말 또 하십니다. 한분과 대화를 하는데 갑자기 한분이 오시더니~ "너 어느나라 사람이라고?" 3분전에 물어 보고 가신 분이십니다. 힌마판은 처음 듣는 질문인양 "한국이요!" 라고 천연덕 스럽게 답변을 합니다. 그리고 몇분 후에 다시 오셔서 "너 태국 사람이지?"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실 소유자 할머니이십니다. 계산 하는데 잔돈이 없어서 1,000밧을 지불합니다. 할머니 계산 하는데 3분 정도 걸렸습니다. 아무말 안하고 기다립니다.
- 홀은 아주 깨끗합니다. 군더더기 없습니다.
- 사진상의 두분이 정리를 하시다 말씀하십니다. "오늘 장사 30분 더 한다" 공무원들이 집에 가면서 음식을 사간답니다.
- 음료를 주방의 입구에서 판매합니다. 그리고 주방은 공개되어 있습니다.
- 용쌩리의 바로 옆에는 악기와 아웃도어 용품을 판매하는 가게가 있습니다. 이곳에 주로 몰려있는 종목의 가게입니다.
- 쌈프랭은 왕궁에서 걸어서도 이동이 가능한 거리입니다.
주소 :
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 จังหวัด 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 10200
영업시간 : 06:00 ~ 15:00 올해 썽끄란 기간엔 4월12일 ~ 4월16일까지 닫는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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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정보
● Yong Seng Lee, 방콕 จังหวัด 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 태국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