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와 사용자가 직거래가 가능하다면? 거기에 친환경 제품이라면?
누구라도 서슴없이 사용을 하게 될것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비슷한 행사를 소개하였었습니다. [태국]KRU ANGOON CHILDREN PARK에서 농부들을 만나다. https://steemit.com/@himapan
태국도 요즘엔 환경에 과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지 친환경 작물에 관한 행사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친환경 농법을 어느정도 이행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좋은 작물을 직접 구매 할 수 았는 기회를 도시에서 갖을 수 있으니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히마판은 오가닉 작물들을 크게 신뢰를 하는것은 나입니다 만 불신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가닉 제품이야 말로 재배하는 농부들의 양심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친환경 농법은 재배가 힘들고 재배기간이 일반적인 것보다 길기 때문에 가격이 비싼것은 이해가 갑니다 만 포장을 친환경 작물 같이 한 것도 보았습니다.
이렇게 쓸려고 한것은 아닌데 이상하게 부정적으로 표현이 되었군요.
암튼 도시의 중심에서 농부들에게 직접 작물을 구입하고 도시 농사를 보여주는 장소가 있다고 하여 찿아가 보았습니다.
- 장소는 새로 생긴 쇼핑몰의 옥상에서 진행이 되더군요. 실내와 실외에서 진행이 되는데 일단은 실내를 둘러봅니다.
- 아침 열시부터 저녁아홉시까지 한다는 행사인데 낮 열두시인데 방문객들과 농부들도 별로 안보입니다. 홍보가 안된것인지 너무 일찍 온것인지~
- 일단은 실내를 쭈욱 둘러봅니다.
- 농가에서 직접 만든 양념들입니다. 캐찹도 보입니다.
- 현재 태국은 과일의 계절입니다.
- 농부님들은 모두 어딜 가셨을꼬~
- 생활쓰레기를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
- 요기는 도시 농법을 보여주고 싶은가 봅니다. 누가 있어야 물어 볼텐데 말입니다.
- 일회용 프라스틱은 안좋습니다.
- 요기는 뭔가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 같은데 ~ 금속 용기와 소쿠리는 찹쌀밥을 만드는 기구입니다. 용기에 물을 답고 소쿠리에 찹쌀을 담아 수증기로 쪄서 만듭니다. 도대체가 다들 어디레 간건지?
- 마시는 차도 출품을 하였군요. 여기는 농부가 아닌듯한 여성분이 판매를 하고 계셨습니다.
- 친환경 쌀과 계란 등등 입니다. 친환경제품을 구별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 실외로 나와 봅니다. 대낮의 방콕은 역시 덥습니다. 이해가 됩니다. 행사는 오후에 해가 넘어갈 때 즈음에 진행이 될것이라는것을~
- 어짜피 왔으니 모두 보고 갑니다. 저 멀리에 남녀 허수아비가 보입니다.
- 요런것 넘 좋습니다.
- 옥상에 논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허수아비~ 허수아비의 자식 이름은 뭘까요?
- 한쪽에는 닭장이 있습니다.
- 닭들은 실재로 있었습니다. 암닭들만 있습니다. 이 여인들과 한참을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대화를 나누다 문득 들어온 생각이 "내가 혼자 중얼대는 것을 보니 정말로 늙은 게야!"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닭들과의 대화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알도 낳았습니다.
- 옛날 엄니들이 집 마당에 고추 말리던 시절이 생각 납니다.
- 더우시겠습니다.
- 매일 오후에 웤숖을 진행 한다고 하니 다시 가 보아야 겠습니다.
도시 농사에 관심이 있으니 오늘 오후에 다시갑니다.
주소 :101 The Third Place
101 ถนนสุขุมวิท แขวง บางจาก เขต พระโขนง 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 10260
101 Sukhumvit Rd, Khwaeng Bang Chak, Khet Phra Khanong, Krung Thep Maha Nakhon 10260
행사기간 : 5월20일까지 웤숍은 주말 14:00 주중 17:00에 있음
여행지 정보
● 101 The Third Place (วัน-โอ-วัน เดอะเทิร์ดเพลส), Sukhumvit Road, Bang Chak, Phra Khanong, 방콕 태국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