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쎄와찻 워라위한 วัดเศวตฉัตรวรวิหาร Wat Sawetachat Worawihan
왓 쎄와찻은 아유타야 시대에 빠오프라야 강가에 지어진 사찰입니다. 적어도 200년이 넘은 사찰로 오래전에 잦은 강의 범람으로 인하여 사찰의 폐쇄를 건의하였으나 사찰은 왕립사찰의 3등급으로 분류 되어있던 관계로 새로이 수리하고 더 많은 건물을 지어 현재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나 사찰의 강쪽에 자리잡고있는 와불의 훼손이 심하여 세 번째 수리에 들어갔습니다.
사원은 방콕왕조가 만들어지기 보다 이전인 아유타야왕조시대에 만들어지고 방콕에서 짜오프라야 강 건너편에 자리잡고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사원의 규모는 강가에서 강가를 따라 놓여져 있는 도로까지 큰 면적위에 자리하고있고 많은 불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사찰내에는 학승이 공부를 많이 하고 있는 사찰로도 유명합니다.
- 사찰은 태국의 다른 사찰과는 다른 모습을 하고있습니다. 화려한 외관보다는 흰색의 외부와 화려함보다는 단정한 느낌을 많이 주는 사찰입니다. 지붕의 기단의 뾰족함도 없고 북방불교의 일부를 차용한 모습입니다. 태국의초기 불교 문화에는 북방불교의 모습을 보여주는 부분이 나타나곤 합니다. 건물을 둘러서 경계석이 8기 놓여져 있습니다. 사찰에는 총9기의 경계석이 있지만 하나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유는 사찰을 지을때 건물의 가운데 지중에 한 기의 경계석이 묻혀있습니다.
- 사찰의 입구는 짜런나콘도로와 연결됩니다.
- 사찰의 본당은 입구의 정면에서 바라보이게 배치가 되어있습니다.
- 본당 바로 옆에는 별관의 수리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 사찰의 입구에는 이층으로 된 종탑이 있습니다. 사찰에서는 매일 새벽4시에 예불이 있다고 합니다. 낮시간에 사찰 내 법당의 문은 굳게 닫혀있습니다. 매일 새벽과 오후 5시에 문을 연다고 합니다. 밤에 다니기 싫어하는 히마판입니다,
- 사원 지붕의 표현물들은 중국의 문화를 느끼게 합니다. 태국의 사찰 내부는 모든 공간에 주차를 허용합니다.
- 히마판이 방문한 날은 불교기념일중에 가장 크게 열리는 위싸카부처일 다음날에 방문하였습니다. 지난밤에는 수많은 불자들이 법당 주변을 돌았을 것입니다. 사진에는 담지 못하였지만 불자들이 버리고간 쓰레그를 치우느라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하고있었습니다. 각자 쓰레기를 가져가면 그런 수고를 끼치지 않아도 될텐데 말이지요,
- 강가에 누워계신 부처님의 호상에 심한 손상이 있습니다. 그래도 웃고계십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청이 되겠지요.
- 빠른 개청이 있으먄 좋겠습니다.
- 다른 사찰에서 보인 장면입니다. 스레기의 대부분이 일회용 플라스틱입니다.
- 단신 태국 뉴스
- 방콕의 시장에 설치된 모든 케이블 선은 2021년까지 모두 지중화 한다고 합니다. 현재도 공사중인 모든 지중화를 2021년 말까지 시행한다는 발표입니다. 길거리가 많이 깨끗하여 질것입니다.
photo : Bangkok Post News - 2019년 안으로 세가지 프러스틱 제품의 제조를 금지시키고 2027년까지 추가로 8개의 프라스틱을 금지시킨다고합니다. 태국은 하루에 5억개의 일회용 비닐봉투를 사용하는 국가입니다.
사용량의 16%가 바다로 유입이 되고있다고 합니다. 이번 태국 정부의 조치는 칭찬해야 할 조치입니다.
photo : nationmultimedia
어제 라이딩 중에 편의점에서 생수 한병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일회용 플라스틴 봉투를 거절하였더니
"봉투를 거절하여 주시어서 감사합니다!" 라고
응대를 하였습니다. 기분 좋은 응대입니다.
여행지 정보
● Wat Sawetachat Worawihan, Charoen Nakhon Road, Bang Lamphu Lang, Khlong San, 방콕 도시권 태국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