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너무나 오래전 모습이라 지금은 바뀌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금문교 비스타 포인트(Golden Gate Bridge Vista Point)에서 본 금문교 모습입니다.
지인 분의 자동차를 타고 쌩하니 건너와서 라임포인트에 안착해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컨젤먼 로드(Conzelman Road)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위와 같은 안내문을 볼 수 있습니다.
슬래커스 힐(Slackers Hill)에 먼저 올랐습니다.
멀리서 금문교의 전경을 볼 수 있습니다.
하늘도 바다도 파랗고, 금문교는 붉은 빛이 강렬합니다.
내려오는 길에 배터리 스펜서(Battery Spencer)에서 마지막으로 금문교를 눈에 담습니다.
구불구불 길을 걸어서 다니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고, 중간 중간 차량을 이용해서 이동을 했고, 사실 걷는 거리는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금문교 > 금문교 비스타 포인트 > 슬래커스 힐 > 배터리 스펜서
여행지 정보
● Golden Gate Bridge,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미국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