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꽃구경도 제대로 못한 이번 봄
늘 바쁘던 언니가 잠시 시간이 된다고 조카들 꽃구경을 시켜주네요~
인천역에 위치한 차이나타운인데
인천역까지 방문은 처음이였어요~
밤에는 조명으로 더 예쁘다 하니 다음해에는 밤에 방문하고 싶어요~
짜장면 박물관이 있네요~
아편전쟁으로 시작하는 역사안내로 시작하는 박물관은 무료여서 더 좋았어요 ㅎㅎ
주방에서 짜장 볶는 흉내도 내보고~
반대편에는 동화마을 거리가 있는데 이제 10대인 우리집 꼬마들은 사진 찍자해도 심드렁~
어린 아가들은 넘 예쁘게 찍던데 ㅠ
아이들 무심한 반응에 지나고 보니 사진이 한장도 없네요 ㅎㅎ
미스터 선샤인 영향인지 길에 개화기 의상을 입고 다니는 예쁜 커플들이 많았어요~
개화기 때 의상들 참 예뻐서 저도 한번 하고프지만...언제나 해볼 수 있을지 ㅎㅎ
조카들 챙겨주는 이모가 있어 행복한 주말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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