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ay2dream입니다 :)
긴린코 호수에서 유후인 버스터미널로 돌아오는 길
아기자기하고 예쁜 상점들이 관광객들을 맞이합니다. 인사동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그 와중에 맑은 하늘과 백설이 살짝 덮인 산, 너무 예쁘지 않나요? :)
기념품샵들 저마다 캐릭터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는데, 충동구매를 하도 자극해서 억제하기 힘들었습니다ㅎㅎ
이웃집 토토로는 결국 유혹에 넘어가서 가지고 왔는데.. 대장이 어디다 잃어버렸는지..
지금은 집에서 안보입니다 :(
마차를 타고 갑자기 등장해주는 신혼부부? 나이스 타이밍이었습니다ㅎ
철인28호와 울트라맨 입니다. 아 철인28호를 안다면.. 나이를 얼핏 짐작할수도?ㅎㅎㅎ
알프스소녀 하이디로 유명한 플로랄빌리지 블링블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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