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담입니다.
이번에는 오키나와의 디노파크다녀온 이야길 해볼까해요~
저희 첫째가 아직도 얘기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아들들에겐 최고의 장소인듯합니다ㅎㅎ
입장하기전에 이렇게 아이들의 눈길을 끄는 공룡이 딱 버티고있답니다~
여기서부터 시선집중!!
입장을 하면 이렇게 울창한 밀림이 나옵니다~
크고 작은 공룡들이 곳곳에 있었는데요.
소리가 나니 무서운지 가까이 가지 못하고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더라구요
티라노는 너무 크니 아주 멀리서만 봤어요~
스테고사우르스인가요?
누워있으니 가서 슬쩍 만져보고~
용기냈네요^^
이아인 이름을 모르겠는데, 소리내며 움직이니 역시나 가까이 가질않네요
이날 비가왔어서 중간중간 달팽이들도 많아 더 신난 아이였어요~
마지막엔 미끄럼틀타고 내려오며 마무리~~
긴코스는 아니었지만 아이가 좋아했고, 또 지금까지도 얘길하는거보니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