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대만 여행때 one day tour를 한 적 있는데 그때 참 신기했던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스펀이라는 동네에서 풍등을 날린다는 것입니다
타이페이시에서 차량으로 약 한시간 가까이 걸렸던거 같습니다.
스펀이라는 곳은 정말 작은 동네입니다. 주위엔 산 밖에 없더군요
마을 입구에는 이렇게 소원처럼 보이는 것들이 많이 걸려 있더군요
마을에는 이렇게 풍등 장식이 많습니다
마을에는 이렇게 철도역이 놓여 있고 그 위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풍등을 날리고 있더군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각자 자기의 소원을 풍등에 담아 하늘로 날려 보냅니다
저 풍등은 어디로 가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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