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면 누구나 빠짐 없이 가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사해입니다
사막을 한참 달려야 도착할수 있는데요
근처에는 이렇게 소금을 엄청 쌓아놓고 처리하는 곳도 보이더군요
드디어 도착~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셨습니다
제가 찾은 이 날은 하늘도 높고 바다색도 최고였습니다
물에 들어가면 바닥에 이런 소금 덩어리들이 밟히더군요
이곳 호텔들은 비싸다더군요
이곳에도 점점 저녁이 찾아옵니다
사해의 건너편은 요르단인데 해가 떨어질때쯤이면 붉은 노을과 붉은 바위가 어울려 점점 색이 변해갑니다
만약 사해 가시게 되면 꼭 노을을 감상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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