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퇴근길 바람이 세차게 불던데 내일은 지독하게 추우려나 봅니다 ㅜㅜ
오랜만에 트립스팀으로 왔습니다~^^
지난 강원도 여행에 양양에서 1박 강릉에서 1박을 했는데요 고향집이 있는 강릉에서 외박은 참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호텔예약사이트 적립 숙박을 사용하였구요 약간의 세금을 내고 저렴하게 이용하였습니다.
제가 묵은곳은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이었는데요 강릉경포대 바닷가에 위치해있어 정말 전망도 좋고 새로지어서 굉장히 깔끔했답니다.
체크인 시간이 4시로 조금 늦은편이지만 주변 호텔보다는 저렴해서 많은 분들이 숙박을 하시더라구요~
대기 인원이 많아서 조금 일찍체크인을 시작했구요 방을 배정받아 올라오니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부분 바다전망의 디럭스더블룸에서 묵었는데 뷰도 좋고 깨끗한 룸이 걍 안에서만 쉬고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더라구요ㅎㅎ
깔끔하게 정리되있는 룸이구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깔끔하더라구요~
편하게 잘 지내고온 호텔이었습니다ㅎㅎ
강릉가시면 특가로도 많이 나오니 한번 선택해보셔도 좋으실거에요~
낼은 영하 십도의 강추위가 온다는데 모두 감기조심 건강조심 하시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강원도 강릉시 강문동 창해로 세인트존스 경포호텔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