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사진 여행기 최종화 입니다!
편안히 사진위주로 감상하시면 되요~
사이판 (2)탄 마지막이 여기서 끝났습니다. 여기가 어디냐면 ... 사이판에서 필수적으로 들린다는 마나가하섬에서 한중앙에 위치한 식당가 입니다. 경치 끝내쥬쥬?
하지만 저는 여기서 밥은 애피타이저 처럼(?)만 먹고 메인은 사이판 시내에서!
여기가 그 유명한 사이판의 하드락 카페! 전세계 유명 도시에는 다있는 글로벌 체인 레스토랑!
여기서 밥을 먹고 나오니 시내 한가운데서 아이들이 춤을 추고 있습니다! 감상하시죠~
너무 귀엽고 기특해서 팁이라도 주고 싶었는데 팁박스가 없네요. 쇼핑몰에서 정식 고용된! 아이들이라 그런가봐요?
다음날-----------------
여기는 비교적 덜 유명한곳입니다. 종교에 관심이 많다보니 들리게 되었습니다.
SANTA LOURDES
규모가 작아서 금새보고 공항쪽으로 가다가 ~~~~~ 아름다운 풍경과 꽃을 발견해서 잠깐 스톱! 꽃이름 아시는분 댓글에 부탁드릴게요~
너무 아름답죠?
이제는 정말 공항에 가야합니다... 다시 공항쪽으로 ~~~~~~~가는길에
아름다운 성당하나 발견!
예쁘면 구경해야쥬~
속에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깨끗하고!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데 제마음을 표현해주는 나무가 있어서 차에서 내려 찍어봅니다.
항상여행의 마지막 기분은 위 나무 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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