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터키여행 3일째가 되어간다.
오늘은 설명보다는 풍경들을 공유하고 싶다.
말그대로 '자연이 선사한 예술작품들' 이었고 황홀함마저 느꼈다.
정말 눈이 행복했고 마음같아서는 일주일동안 구석구석 걸어다녀보고 싶었다.
여기는 터키 '카파도키야', 저번화에서 보여준 '데린구유 지하도시'의 지상 이다.
터키 여행: 데린구유 지하도시 편 [https://steemit.com/tripsteem/@jyinvest/tt20181002t095344507z]
카파도키야
- 화산재층이 차별침식을 받아 기암괴석들을 만들어낸것이다. 정말 특이하게 생겼다.
암반을 파내고 만든 교회 안에는 프레스코화가 아직도 보존되고 있다.
이곳을 멀리서 보면..... 예술이다....
그리고 '로즈밸리'
마지막으로 이어지는 카샤바 계곡
자연이 선사한 예술작품들... 보기만해도 황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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