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 안전사고 뉴스를 최근들어 자주 접하는 바람에 안타려하였지만
막상도착하니 안탈수가 없었다. 리스크를 감내하고라도 타야만 할것같은 아름다움이 사방천지에 널려있으니
마음이 변했다. 열기구는 보통 새벽 6시경에 타는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못타고 그냥 돌아가는 이들도 상당하다고 한다. 오늘 날씨는 최고다!
"열기구 타자! 카파도키야 에서..."
출바알~~~~~~~~~~~~~~~~~~~~~~~
열기구 여행 시간은 약 2시간, 신혼 커플들의 웨딩찰영도 많았고 대체로 커플들이 많았다.
"와~, 이야~, 캬~ " 부사와 형영사로는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멋진 풍경이었다
내일부터 또 어떠한 여행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나는 오늘 이 '열기구'가 이번여행의 하이라이트라 생각하고 있다...
비행시간은 약 2시간, 하늘에서 본 카파도키야는 "이야~, 와,캬, ... " 부사와 형용사로만 묘사하기는 부족했다!
여행지 정보
● Turkey, 네브셰히르 주 Nevşehir Merkez, Göreme Belediyesi, Gafelli Mahallesi, Müdür Sokak, 카파도키아 케이브 룸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