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터키-그리스 여행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지금껏 여행을 되돌아보면 터키에서는 정말 인생 최고의 여행 하이라이트 "카파도키야 에서 열기구"를 경험하였습니다.
자세한 후기 및 사진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면됩니다~.
[https://steemit.com/tripsteem/@jyinvest/tt20181003t100225078z]
그리스에 와서도 로마의 흔적, 소크라테스의 감옥 등 황홀한 역사의 장면들을 감상하였지만 하이라이트라 하기에는 부족하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바로 하이라이트를 만났습니다.
제 생각에 그리스 관광 하이라이트는 "절벽위의 수도원" 입니다. 그중 가장 예술적인 곳에 자리잡은 수도원은 '삼위일체수도원'과 '성스테판 수도원' 이었습니다.
삼위일체수도원
성스테판수도원
이외에도 여러 수도원이 절벽 꼭대기에 자리하였는데 감상하시죠~.
마지막으로 성루사노 수도원
수도원들의 위치가 이처럼 산속 높은곳, 접근이 어려운곳에 위치한것은 수도사들이 세상과 완전히 인연을 끊고 오로지 수도에만 전념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규율을 어기는 수도승들은 동굴에 가두었다고...
저런 장면을 감상할때는 음악이 필수 입니다.
추천곡은 '기차는 8시에 떠나네' 음악과 함께면 하루종일 감상할수 있을것 같은 기분에 사로잡힙니다.
정말 황홀한 터키-그리스 여행이었습니다. 내일 하루가 더 남았지만 슬슬 돌아갈 준비를 해야겠네요~.
여행지 정보
● Monastery of St. Stephen, Kalabaka, 그리스
관련 링크
● https://steemit.com/tripsteem/@jyinvest/tt20181003t10022507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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