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동초향기 인사올립니다. 꾸벅 꾸벅
오늘은 문화역서울 284로 떠납니다.
서울역은 많은 애환이 서려 있는곳입니다.
지방에서 서울에 기차로 상경할때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았습니다.
이곳은 서울 역사(驛舍)에 아픈 역사(歷史)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문화역서울 284에서는 과장에 일제강점기 당시 독립운동가로 활약했던 왈우 강우규 의사상이 있습니다.
또한 역사에 전쟁의 상흔이 남아 있는 등 다양한 역사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아픈 역사가 이곳에도 있습니다. 그래도 건물이 보존이 잘되어 보기 좋습니다.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더욱더 좋습니다.
옛 서울역사에서는 문화역서울 284로 탈바꿈하여 기획전시 <커피사회>가 2018. 12. 21일 시작하여 2019. 3.3일 까지 개최 합니다.
커피에 대하여 많은것을 알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물론 곳곳에서 커피를 공짜로 맛볼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관람을 가시는 분은 기대를 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멋진 문화술에 대한 관람도 하고 사진 촬영하기에도 더욱 좋습니다.
한분이 작품을 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커피역사에 대하여 자세히 기록을 해 놓았습니다.
사진을 참고하셔서 읽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우리나라 커피역사 100년 이제는 기호식품으로 빠질수 없게 되었습니다.
쌀보다도 커피 소비가 훨씬 크다고 합니다.
한쪽 벽면에는 이렇게 멋진 예술 작품을 선보입니다.
알약과 커피와 껌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옛 깡통로봇을 연상시키는것 같기도 합니다.
서울역 중앙홀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록을 해놓았답니다.
한국전쟁때 파손된것을 복원해 놓았다고 합니다.
이곳은 무엇일까요 계단을 옮겨 놓은듯 합니다.
계단을 전시공간으로 활용했습니다.
옛 물건들도 많이 있습니다.
옛 추억이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다방활용법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다방이 대세를 이루었지만 지금은 카페로 많은 곳이 탈바꿈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연세 지긋하신 분들은 다방이 생각나실겁니다.
모닝커피에 계란 후라이 한개 또는 계란노른자 띄운 쌍화차 한잔을 마시던 추억도 떠올리실수 있을 것입니다.
문화역서울 284는 무엇보다 복합적인 문화공간으로서 나날이 명성을 높이고 있다고 합니다. 기대해 보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대부분 옛것을 철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 옛 서울역은 다행히 옛 모습을 고스란히 살리면서, 구석구석을 미술 작품으로 채우서 보기 좋습니다.
각종 사진, 회화, 설치미술, 공연 등의 다양한 분야를 표현하여 찾는 이들이 더욱더 사랑을 받는 장소로 탈바꿈 하였답니다.
중앙 천장이 멋있어 한장 촬영을 했습니다.
예날에는 기차도 1등칸, 2등칸도 있어 대합실도 따로 있었나 봅니다.
1,2등탄은 타볼 엄두를 못냈으니 알수가 없겠지요.
건물 1층과 2층에 14개의 전시 공간이 있다고 하는 데 시간이 없는 관계로 1층만 구경을 하였답니다. 서울고가역과 더불어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예술의 어려움을 쉽게 접할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한 옛 서울역이 문화역서울 284라는 이름으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공간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문화역서울 284 공간투어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좀더 많이 이곳을 알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야간에 보는 옛 서울역이 멋있습니다.
웅장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옛것이 더 운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애환이 서려 있는 옛 서울역 많이들 사랑해 주세요.
오늘도 행복으로 여는 인동초향기 블로그 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행복한 날 되세요.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동자동 청파로 서울역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