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연천에 있는 허브빌리지를 방문 하였답니다.
파머스 테이블에서 식사를 마치고 이곳저곳을 구경합니다.
허브빌리지 입구입니다.
입장료를 내애 구경을 할 수 있답니다.
허브빌리지에서 안젤로니아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습니다.
8.15일부터 10월 20일까지 열리며 각종 이벤트도 한다고 합니다.
허브빌리지 안내도입니다.
드넓은 정원이 펼쳐집니다.
이곳은 약 57,000㎡라고 합니다. 허브농원 규모가 상당히 커 보입니다.
허브빌리지는 마음의 안식을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도심에서 공해에 찌든 심신에 진한 허브향을 맡으며 활기를 불어 넣어주는 곳입니다.
허브빌리지 내에 있는 꽃에 대하여 이야기를 합니다.
라일락은 젊은 날을 회상한다고 하고, 살구 꽃은 수줍음을 의미하고 흰 국화는 순수하다고 합니다.
꽃말의 의미를 보니 재미있습니다.
허브빌리지 농원입니다.
실내 농원 안으로 들어오니 온통 허브향으로 가득합니다.
이곳에서는 새들도 지저귀고 각종 허브는 향기를 뿜어냅니다.
정말 저절로 마음의 평안을 얻는 느낌입니다.
농원 안에는 포토존도 있습니다.
드디어 야외로 나와봅니다.
시원한 길이 펼쳐집니다.
어떤 허브향이 나는 꽃인지 알 수는 없지만 정말 수수하고 예쁘게 꽃을 피웠습니다.
조형물도 설치를 하여 보는 사람들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길게 펼쳐진 허브빌지지 전경입니다.
이렇게 많은 허브를 식재하여 경관으로도 사용하고 비빔밥 재료로도 사용을 하는 모양입니다.
정말 아름답고 멋집니다.
스톤가든도 있습니다.
강아지를 닮은 듯한 모형이 있습니다.
자연석일까요? 아니면 가공석일까요? 궁금하기도 합니다.
사랑의 연못에는 연이 가득합니다.
몇 송이 연꽃을 피우기도 하지만 이미 지고 있는 연꽃들이 많이 있습니다.
잔디광장에는 토끼들이 뛰어놀고 있습니다.
도자기 토끼이지만 귀엽습니다.
아름다운 주상절리입니다. 주상절리는 용암이 급격하게 냉각되면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주상절리는 4각, 5각, 6각 형태로 만들어진다고 하는데 이곳은 사각형 주상절리를 가져다 놓았습니다.
주상절리는 소원바위와 관계가 있나 봅니다.
천년 삼층석탑도 눈에 들어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대장 거북바위인 소원석이라고 합니다.
무게는 72.5톤이라고 하며, 문화재급으로 약 1,500년(±200) 추정을 합니다.
이곳에서 소원을 빌고 왔으니 소원석이 소원을 이루게 해주겠지요.
허브빌리지 항아리에 심어 놓은 연이 꽃을 활짝 피웠습니다.
활짝 핀 연꽃처럼 모든 일이 잘 이루어 지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여행을 꿈꾸는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감사합니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경기도 연천 왕징면 북삼리 허브빌리지(HERBVILLAGE)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