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선에 놀러 간적이 있는데요..
강원도는 옛날 탄광이나 금광이 있었던 곳을 관광지로 만들어서 공개 하고 있더라고요..
그중 하나가 바로 화암동굴인데요..
여기에 한번 들려 본적이 있습니다.
여름철로 무지 더웠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여기에 올라가는데도 힘들었습니다.
여기가입구고요...
일단 들어가면 여름인데도 시원합니다.
동굴이 바로 냉굴 같더라고요..
여기는 금을 캐던 곳이라 그에 따른 금맥을 찾아 광산에서 작업한 것들이 놓여져 있네요..
자연 동굴이아니라 그런지..
중간에 금이 있었던 금액을 볼수 있는 곳도 있네요..
호랑이라고 적혀 있는데..
호랑이 모양이 보이나요??
모르겠어요..
동굴 위에 있는 석순 같은데..
계속 걸어가다 보니..
도깨비가 나오네요..
여기서부터는 광산은 아닌것 같고요..
여러가지 캐릭터들이 전시 되어 있네요..
정선이 도깨비하고 연관이 있는지 모르지만..
전시되어 있는데..
애들이 좋아합니다.
마치 동화속에 온것 같은 느낌이었네요..
그리고 이것은 종유석이네요..
상당히 크죠..
이것은 바로 이건데요..
설명이 되어 있는데..
성장하고 있는 동굴 생성물??
암튼 잘 모르겠지만, 설명이 되어 있네요..
여기까지 오자.. 춥더라고요..
한여름에 이렇게 추워 보긴 처음입니다.
지금 겨울철 만큼이나 추워서
더 있고 싶지만 바로 나가고 싶어져서요..
나왔더니.. 귀신들이 있네요. ㅎㅎㅎ
역시 우리나라는 가보면 좋은 곳이 많은 것 같아요..
여기까지 화암동굴에 대한 저의 여행을 마칩니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 화암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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