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식민지시대에 건설된 우리나라 최초의 시멘트 다리입니다.
바로 김제 청하면에 위치한 이 다리는 오랜 세월을 통해 요센 붕괴 위험이 있는 다리인데요..
바로 만경강에 위치하고 있지요..
현재 보시면 만경대교가 놓여지면서 이다리는 통제를 하고 있지만..
제가 가보니깐 조류독감으로 문제가 생겨서 통제 했던 것이 나오네요..
기본적인 다리의 전경은 이렇게 보입니다.
사실 이다리는 일제시대 호남의 쌀을 수탈하기 위해서 세워졌던 다리죠..
사진이 흐린데요..
여기에 하나의 작품이 있고요..
새창이 다리에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있는데요..
좀 많이 지워져 있네요..
처음에 마주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일년에 한번정도씩은 여기에서 문화 행사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붕괴 위험이 있어서 통제만 하고 있는 상태고요..
관리는 잘 안되는 것 같더라고요..
우리나라 최초의 콘크리트 다리가 아직도 있다는 사실에 놀랍고요..
현재 가보시면 알겠지만, 여기는 좀~~ 철근도 밖으로 나와 있어서 보일정도입니다.
끝까지 걸어가면 군산이 나오는데요..
무서워사 가보지는 못했네요..
내일 도 행복하게 시작합시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전라북도 김제시 청하면 만경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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