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일본만 나가도 하늘이 참 푸른데, 일정이 짧아 조금 아쉬웠지만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기간에 서울이 미세먼지로 세계1위 찍었다는 국제환경단체의 뉴스를 보았습니다. 그런 상태가 1주일씩 지속되니 재난영화가 따로 없었습니다. 렌즈에 먼지가 수시로 쌓일 정도였네요. 이제는 환경 문제를 넘어 인권 문제라고까지 했고 맞는 말 같습니다. 소위 국내환경단체라 불리는 곳들은 이럴 때 뭘하는건지 의문이 드네요. 애초에 특정성향을 띤 시민단체가 대부분이라는 반증이 되겠지요.
RE: 1,300년 역사의 세계문화유산, 경주의 아름다운 불국사 / A World heritage with 1,300 years of history, beautiful Bulguksa temple in Gyeong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