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부부는 아침부터 먹기 위해서(?) 새벽부터 준비하고 김포공항으로 갔습니다. 김포공항 주차장이 만차일까봐 4시 30분에 일어나서 출발했어요.
8시쯤 제주도에 도착하고!
렌터카를 빌린 후,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은 '자매국수'!!
'자매국수'는 백종원에 3대천왕에 나와서 정말 유명한 집이라 미리 검색을 통해 알아놨죠 ㅎㅎ, 도착하니 9시부터 영업이라고 하셔서 문앞에서 기다렸는데 얼레(?) 예상했던바와는 다르게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하지만 9시가 다 되어가자 역시나 사람들이 많이 몰려 들었습니다. 물론 우리는 2등-
저희는 고기국수와 비빔국수를 먹었어요. 고기국수는 개인적으로 엄청 진한 국물을 기대했는데 의외로 맑은 국물이었고, 간이 좀 쎈편이었어요. 비빔국수는 모두가 다 아는 맛^^
출발 전, 옆집에서 귤하르방 주스와 귤하르방 빵도 샀습니다ㅎㅎ 차에서 먹을라고..
사장님이 귤하르방 주스는 여기밖에 팔지 않는다고 하여 구입했는데, 가는 곳 마다 있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청귤쥬스 꿀맛!)
가까이에 제주 동문 수산시장도 있어서 한바퀴 했습니다.
그리고 나선, 김만복김밥을 먹으러 갔어요~
김밥을 먹으면서! 성산일출봉으로 갔습니다.
성산일출봉은 입장료가 있었고, 완전 등산이었네요ㅋㅋ
너무 힘들어서 사진을 많이 못찍었습니다. 이런 ㅠㅠ
사람들도 굉장히 많았어요.
아랫쪽에 내려가면 바다쪽으로도 갈 수 있었습니다. 하트모양으로 웅덩이가 있어 와이프도 하트로 한장 ㅋㅋ
이어서 옆에 있는 광치기 해변을 갔어요.
숙소가는 길에 있는 곳이라 들렸어요. 저기 보이는게
성산일출봉 입니다!
둘러본 후 섭지코지로 갔습니다.ㅋㅋㅋ
매우 일사분란하게 smooth하게 이동했죠.ㅋㅋ 숙소에 가는 길에 가볼만한 곳을 검색하여 수학여행처럼 딱딱 다녔어요.
가운데에 보이는 등대가 있는 곳이 바람의 언덕 입니다.
올라가보니 바람의 언덕이라는 이름 만큼 바람이 어마어마했어요.
ㅎㅇ?
이제 드디어 숙소로 향하게 됩니다.
숙소는 해비치 호텔입니다.
여기서 2박3일동안 묵었어요.

저녁은 호텔에 왔으니.. 뷔페를 먹기로 결정했어요.
가격은 좀 있었지만 지금 아니면 또 언제오겠냐는..ㅋㅋ

저희는 뽕(?)을 뽑기위해 아주 빨리가서, 아주 천천히 나왔답니다 ㅎㅎ

밑에 사진은 방으로 가면서 한번 더
이렇게 제주도의 첫날 여행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ㅎㅎ
글을 써보니.. 거의 먹는것이 전부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일차도 곧 포스팅 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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