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박 3일은 동쪽에 있는 해비치 호텔에서 묵고, 마지막 1박 2일은 서쪽에 위치한 베니키아 호텔 입니다.
그래서 3일차인 오늘은 숙소를 옮기는 날이었어요.
나가기전에 질척거려 봅니다..
호텔에서 밖을 보니 민속촌이 있었어요. 민속촌이 일정에는 없어서 다음에 제주도에 오면 민속촌은 꼭 가기로 약속했습니다 ㅋ
아침 겸 점심을 하기 위해서 '이니스프리 제주 하우스'으로 갔습니다.

밖에서 본 모습을 찍지않아서 위에 사진만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
예쁜 카페였고 빵이 많았어요. 내부도 꽤 컸습니다. 물론 사람들도 많았구요.
이건 감귤티라미수 입니다
제주도에 오니 어디든 감귤, 한라봉 메뉴가 있었던거 같아요ㅋㅋ
반대 쪽에는 이니스프리 인 이름처럼 화장품을 팔았어요.
이제부터 밖에서 포토타임 ㅋㅋㅋ

오늘도 검열에 통과 못한 사진.. 또르륵...

사진 고자인 저 이지만.. 모델이 좋아서..촤하하..
여기 녹차밭과 꽃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줄서서 사진을 찍었어요.
얼굴 표정은 여유로운척을 했지만 매우 조급했답니다 ㅋㅋㅋ
그 다음 코스는 '소인국 테마파크' 입니다.
'소인국 테마파크'는 국내 최대의 세계 조형물 미니어처 테마파크 입니다.
볼 것들이 무지 많았어요.
한바퀴 돌면서 사진을 굉장히 많이 찍었는데, 유명한 곳 위주로 포스팅 해볼게요^^
입구 부터 피사의 사탑이!!
소인국 테마파크 라고 해서 다 작은 것만은 아니었어요.
축소해도 이만큼이면 실제는 어떨지..?!
많은 세계 조형물 중에서 가장 생각이 많이 나는것이 에펠탑 입니다!
아직 프랑스를 한번도 못가봐서... 항상 머릿속에 그린 에펠탑 ㅋㅋ
언젠가 포스팅에 실제 에펠탑을 포스팅 하고 싶어요 ㅎㅎ
아 사진의 저는 슬리퍼에 돌들어가서 빼는중 ㅎㅎㅎ
소인국 테마파크 사진은 정말 많은데 이정도 까지만 올릴게요.
여기서 느낀점은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데리고 오면 정말 좋을거 같다라는?!
이 후에 저희는 숙소에 가서 체크인을 하고!!
택시를 타고 제가 엄청 기대를 한 '닻' 이라는 곳을 갔습니다.
저희는 먹스팀이니까요 ㅎㅎㅎㅎㅎ
'닻'은 밤도깨비 라는 티비 프로그램에 나왔는데 제주도에 간다고 하니까
전화영어 선생님이 추천해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뜬금
캬... 다시봐도.. 딱새우 회 입니다. 이걸 먹으로 갔죠...ㅎㅎ
생으로 먹는데 달달하더라구요.. 이게 진정 꿀...인가..
그리고 나가사키 짬뽕도 하나!
그리고 제일 중요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체크인하고 택시타고 '닻'을 온 이유 입니다 ㅋㅋㅋㅋ 제주도 여행은 항상 운전을 해야 해서 여행 중에는 술을 절대 못마셨거든요... 엄청 아쉬웠어서 이번엔 택시타고 왔어요.
머리는 따로 튀겨 줬습니다 ㅎㅎ
가는 길은 술먹었으니 그냥 걸어갔어요 ㅋㅋ 지도앱을 키고 갑니다. 한 3km 정도 됐던거 같아요.
걸어가면서 찰칵 ㅋ
그때까지는 저희도 오늘 일정이 끝인 줄알았죠.
근데..? 가다보니까...? 어...? 바다가 보이는 맥주...집이...?!
뿅(?) 바로 앉았죠 ㅋㅋㅋ 테라스 쪽에는 반쯤 누워서 먹게 좌식 쇼파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자리가 꽉차서 테이블에서 홀짝홀짝 하다가...
???????????????????
역시 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자리를 얼른 잡고 반쯤 누워서 이야기하면서 맥주 마시다가
숙소로 들어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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