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10월에 장봉도라는 섬에 다녀왔었습니다.
요번도 저희 부모님하고 누나네 식구들하고 같이 갔다 왔습니다.
저희 식구 빼고 다른 가족들은 장봉도를 몇번 다녀와서 맨날 저희 한테 완전 좋다! 다음에 꼭 같이 가자! 이러다가 실제로 저희가족도 가게 되었습니다.
장봉동 가는길은 서울에서 영종도에 도착해서 삼목선착장에서 장봉도를 가는 배를 타고 가야합니다. (신도와 장봉도 배편이 있습니다)
장봉도에서 차가 필요해서 차도 배에 태웠습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두산백과
저희가 묵을 숙소는 민박이였습니다.
바베큐 장도있고 잔디밭도 있고 아이들 놀이기구도 조금 있었습니다.
요렇게요~ 이때만 해도 엄청 조만했었는데~ 그립네요.
보물들이 점점 커질때마다 괜히 크는게 아깝습니다.
포스팅을 하면서 장봉도 갔을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트립스팀은 이래서 좋은거 같습니다. 좋은 기억을들 다시 떠오를수 있게해서
누나네 가족이 장봉도가 좋다고 한이유 중에 하나인 백합조개가 많아서 잔뜩깨서 삶아 먹으면 너무 맛있다 .
이렇게 생긴 조개입니다. 맛이 아주 좋죠.
사진출처 네이버 두산백과
일단 갯벌에 가야하니 완전 무장을 해야합니다.
이렇게요.
그리고 갯벌에 갔습니다.
갯벌에서는 조개를 캐야해서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조개를 많이 캔것 아니였네요 ;;
많긴 ~ 개뿔! 나때문에 없는지 잘 안보였습니다.
그냥 갯벌에서 돌아올때 보물1호가 힘들다고 안아달라고해서 무진장 힘들었던 기억이.. 뻘에서 안고 다니는건 못할짓입니다.
다음에는 썰매를 꼭 가져가야겠습니다. !!
아이가 있는 분들은 갯벌가실때 꼭 썰매 챙기세요~
다행히 아버지가 좀 멀리가셔서 조개좀 많이 캐왔습니다.
그리고 민박집에서 가마솥에 닭백숙해먹고 ~ 저녁엔 바베큐를 해먹었었죠.
모기가 많다고 아버지가 숯불에 쑥을 잔뜩 넣으셔서 민박집이 연기 한가득 ~
모기는 다 도망갔지만 연기는 잔뜩 ~ 다른 방 손님들한테 약간 미안하더라구요. ㅋㅋ ( 그래도 모기는 없어져서 ...)
또 새벽에 저희집 보물2호가 계속울어서 아침부터 죄송하다고 각 방마다 다녀야했습니다. ㄷㄷ
섬에 왔으니 낚시도 해야겠죠.
민박집 사장님이 낚시대를 빌려주셔서 낚시를 하러갔습니다.
선착장인데 옆에 산책로도 있고 아주 좋았습니다.
잡히는 어종으로는 망둥어.... 망둥어... 망둥어 입니다.
그냥 손맛만 봐야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릴낚시대가 아니라서 전방 70센치 앞에서 낚시를 해야하기 때문에 망둥어만 잡히는줄 알았는데 주변에 완전 무장한 아저씨도 망둥어만 잡히더라구요.
동네아이들은 요렇게 낚시를 하더라구요. 음 놀러온 아이들인가... ?
왼쪽에가 산책로입니다. 외진곳인데 사람들은 어떻해 알았는지 찾아왔더라구요.
저희도 그렇지만요 ㅎㅎ
물이 들어올시간이라서 선착장은 곧 물에 잠길거 같습니다.
아버지 욕심 그만 부리시고 얼릉 나오삼~!
밤에 해변에서 불꽃놀이도 하고 별도 보고 ~ 아주 좋은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 장봉도입니다.
인천 옹진군 장봉도로 놀러오세요 !
여기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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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오늘 스팀잇에서 님의 글을 보고 좋은 소식을 알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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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정보
● 인천광역시 북도면 장봉도
● 인천광역시 운서동 삼목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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