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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21(금)부터 11월 6(수)까지 이촌한강공원, 한강예술공원 일대에서 달빛야경과 함께 역사·문화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한강야경투어>를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9.21(금) 부터 8주간 주 4회(수,금, 토, 일요일/ 9월 27~29, 10월18~20 미 운영) 저녁 6시 30분부터 약 90분간, 1회당 성인 50명 대상입니다.
<한강야경투어>는 "한강의 야경 명소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는 한강만의 특별한 투어 프로그램입니다. 2018년 처음 선보여 ‘사전예약 100%’, ‘만족도 92%’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운영 횟수를 두 배 이상 확대, 회당 참가 인원 증원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서울시는 설명하네요.
<한강예술공원>은 2018년 8월경, 시민에게 예술적 영감을 주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여의도와 이촌한강공원에 총 37개의 공공예술작품을 조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촌 한강예술공원에는 ‘설레고 비밀스러운 한강’을 주제로 25여개 작품이 있으며, 이 중 <한강야경투어>에서는 시민 접근성이 좋은 5개 공공예술작품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야경투어에서 소개하는 5개 공공예술작품은 한강 본래의 모습을 표현한 <생츄어리>, 자연과 인간의 소리에 대해 표현한 축음기 나팔관 모양의 <과거가 될지도 모르는 이야기>, 서해바다에서 한강을 거슬러오는 웅어와 어부들의 추억을 담은 <만선-웅어>, 어릴 적, 운동장에서 보았던 정글짐을 닮은 <바람의 집>, 시간의 흐름과 만물의 순환을 담은 두루마리 모양의 <스크롤>입니다.
<한강야경투어>는 사전접수를 통해 무료로 참가 가능합니다. 접수는 9.17(화) 10시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http://yeyak.seoul.go.kr)를 통해 가능합니다.
<한강야경투어>에서 행복한 추억 남기시기 바랍니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2동 한강예술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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