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시마 이야계곡에 가면 꼭 건너야 한다는 다리가 하나 있는데요
숲에서 자생하는 덩굴을 채취해서 만든 덩굴다리 입니다^^;;
숲길을 따라 내려가면 덩굴다리가 보이는데요
덩굴다리 바닥이... 발이 빠질 정도로 공간이 넓다는거에요 ㅎㅎㅎ
미텼네;;; 난 누구? 여긴 어디? ㅋㅋ
다리가 후들후들... 살려줘!!
여러사람이 한거번에 건너기 때문에 너무 흔들거려서 미칠지경입니다 ㅎ
다 건너고 나면 머리가 띵~ 하네요;;;
멀리서 본 덩굴다리의 모습이에요
멀리서 보면 별거 아닌거 같았는데 ㅜㅡ
가까이 가니까 덩굴다리 밑이 까마득 할 정도로 높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도 바닥에 발이 빠질 정도의 공간은 아찔하네요^^;;
주변에 작은 식당이랑 노점도 있어요 :)
계곡에 사는 물고기를 잡아서 꼬치구이로 팔고 있구요
전 양념이 발린 구운 두부꼬치를 먹었어요^^
가볍게 때우기 좋더라구요 ㅎㅎ
깊은 숲속이라서 공기도 맑고 숲내음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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