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가면 꼭 빼놓지 않고 찾아 가는 지역 시장 입니다.
제가 여행을 갔을때가 한창 여름이였거든요
니스의 여름은 굉장하더라구요^^;;;
그늘만 찾아서 천천히 둘러 봤네요
이른 시간에 장이 열리는데요
제가 갔을때는 시장이 거의 끝나 갈 때 쯤이였어요
그래서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프랑스의 여름은 납작 복숭아가 제철 입니다^^
시장이나 마트나 어느 지역을 가도 납작 복숭아를 많이 팔더라구요
파리에서도 보이는 족족 사먹었는데요
니스에서는 넉넉하게 구입해서 숙소에 쟁여 놓고 먹었네요 :9
장이 끝날때 쯤이라서 조금 깍아서 구입했어요
나무에 직접 그림을 그려서 만든 자석이에요
가격도 착하고 이뻐서 여러개를 구입했어요 :)
작가분이 활짝 웃어 주시네요^^
여행지 정보
● 프랑스 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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