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진. 저 그릇 마트에서 파는건 봤는데 어디쓰는 건지 되게 궁금했었어요. 제가 붉은 고기를 못 먹다 보니깐 ㅠ. ㅠ 중동에 살면서도 못 접하는게 있었네요.
말씀하신 예복은 저도 비슷한거 있어요. ㅋㅋㅋ 안그래도 저거 입고 어느 행사에 갔더니 모로코 스타일이라고 하더라고요. :) 아부다비나 두바이 여행하다 보면 저렇게 생긴 옷 파는 곳이 종종 있는데, 되려 현지인이 입은 건 한 번도 못봤어요.
타진. 저 그릇 마트에서 파는건 봤는데 어디쓰는 건지 되게 궁금했었어요. 제가 붉은 고기를 못 먹다 보니깐 ㅠ. ㅠ 중동에 살면서도 못 접하는게 있었네요.
말씀하신 예복은 저도 비슷한거 있어요. ㅋㅋㅋ 안그래도 저거 입고 어느 행사에 갔더니 모로코 스타일이라고 하더라고요. :) 아부다비나 두바이 여행하다 보면 저렇게 생긴 옷 파는 곳이 종종 있는데, 되려 현지인이 입은 건 한 번도 못봤어요.
RE: [지난 여행 다시보기] #623. 미로의 도시 모로코 페스/ Moroc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