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상하게 피렌체 세 번 다녀오는 동안 여긴 한 번도 못들어가봤어요. 그 중 한 번은 공사 중이었던 것만 기억나요. :(
남부 유럽 문어요리 저도 좋아해요!! 엄청 천천히 삶으면 되는건지.. 저도 해보고 싶은데 아부다비엔 생물 문어를 안팔아요 :( 게다가 남편은 안쫄깃해서 자기 취향 아니라고 ㅋ
저 이상하게 피렌체 세 번 다녀오는 동안 여긴 한 번도 못들어가봤어요. 그 중 한 번은 공사 중이었던 것만 기억나요. :(
남부 유럽 문어요리 저도 좋아해요!! 엄청 천천히 삶으면 되는건지.. 저도 해보고 싶은데 아부다비엔 생물 문어를 안팔아요 :( 게다가 남편은 안쫄깃해서 자기 취향 아니라고 ㅋ
RE: [travel-Firenze] 눈부시게 화려한 금빛 천장화. 산 조반니 세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