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에서 당일치기로 간 룩셈부르크 ㅋㅋ
작은 마을같은 나라라고 해서 오후 잠깐 갔다오는 걸로 했는데 ㅠ 좀 아쉬웠다 ㅠㅠ
벨기에에서 플릭스 버스를 타고 룩셈부르크 정류장에서 내렸다 ㅋ
유럽 버스는 그 특유한 냄새가... 큼큼..
그래도 나름 햇볕 맞으며 분위기 좋게 도착 ㅋ
내려서는 시내 버스를 타고 룩셈부르크 시내로 들어갔다.
시내는 공사를 많이 하는 분위기 였고 골목으로 들어갔더니 명품 거리겸 음식 거리 ㅋㅋ
시간도 별로 없고 어디서 먹어야 할지 몰라서 구찌뷰를 가진 브리오슈도레에서 샌드위치를 먹었다 ㅋ.
수원 롯데몰에 있는 브리오슈도레는 나름 비싼 카페인데 여기서는 그냥 거리 음식점 ㅋㅋ
맛은,,,,존맛탱 (구찌를 보면서 먹어서 인가? ㅋㅋㅋㅋ)
룩셈부르크의 하이라이트는.... 기대도 안했던 ...이 스카이라이너였다. ㅋㅋㅋ
겨우 7유로에 날 공중으로 올려주고 360도로 회전시켜 룩셈부르크 전경을 보여줬다. ㅋㅋㅋ
아... 또가고싶다
여행지 정보
● 룩셈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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