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 친구들과 강화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강화로 목적지를 정한 이유는 다름 아닌 루지!!
올해 5월에 개장해 아직 6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핫플레이스였습니다!
12시쯤 도착했는데 주차장에 차가 빽빽하게 있네요~
주차를 하고 매표소에서 표를 끊습니다.
주말은 3회권까지 살 수 있는데
저는 당연히 3회권으로 겟했습니다.
3회권은 3만원이더군요~
이렇게 루지표를 받았고요~
이 표는 3번 다 탈때까지 갖고 있으셔야 됩니다~
루지를 타기 위해 이렇게 길게 줄을 서 있습니다.
저희도 처음 루지를 타기 위해 거의 2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처음 탈 때는 오래 기다려야되는데 2번째 탈 때부터는
교육을 안 받아도 되서 금방 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코스도 2개이니 최소 2회권 이상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루지를 타기 위해서는 이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야되는데요~
곤돌라에서 풍경을 보는 것도 나름의 재미였습니다.
곤돌라 안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이렇습니다.
메인의 루지코스 사진도 곤돌라 안에서 찍었어요~ㅎㅎ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면 고지에서
강화의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고요~
중간중간에 포토 스팟도 있어서
멋진 사진을 남길 수도 있어요~ㅎㅎ
자!! 이제 루지를 타고 내려갑니다~
생각보다 속도가 빨라서 조심해야 되요~
까딱하면 뒤집어지거나 벽에 부딪힐 수도 있거든요~
무서우면 속도를 줄이셔야 되요~
내려오는 동안은 속도가 너무 빨라서
사진을 찍기 어렵구요~
롤러코스터 같은 놀이기구 탈 때처럼
중간중간에 사진을 찍어주긴 하더라구요~
사진을 남기고 싶으시면
타셨던 루지번호를 기억하시고
포토존에 가서 말씀하시면 되요~
저희는 사진은 따로 안 남겼습니다~
자 이렇게 루지를 타고 목적지까지 내려왔습니다~
저기 뒤편에 루지를 반납하는 사람들이 보이시죠?
이렇게 루지의 반납까지
강화의 루지 여행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더 추워지기 전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전에!!!
루지타러 강화로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선두리 강화씨사이드리조트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