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시에나 팔리오 축제 #1] 시간이 멈춘 마을에 들어서다.
오... 혼자 다녀오신건가요? 저도 혼행을 즐기기는 하지만 아시아를 못벗어나본 비루한 여행경력이라... 여행의 맛은 도미토리인게 맞기는 한데 도난도 걱정되고 그래서 선뜻 엄두가 안나던데 멋지십니다!!
RE: [시에나 팔리오 축제 #1] 시간이 멈춘 마을에 들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