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에 대왕암 공원에 다녀왔다. 주차장이 만차라 차를 돌려 공원 아래에 있는 타워주차장에 주차했다. 새로 지은 주차장이라 깨끗했다.
주차장 3층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계단 70개를 더 오르면 대왕암공원이다.
사람이 많았다. 입구에는 원형으로 상가가 조성되어 있다. 맘스터치, 이디아커피 등이 입점되어 있다. 안내소에 가면 유모차를 빌릴 수 있다.
여기서 대왕은 문무대왕인데 문무왕과 그 왕비는 죽어서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는 이야기에서 나왔다. 지금은 나라에 위기가 생기면 가재, 피라미보고 지키라 그러고 용들은 도망을 치는게 지금 세태인데 지금 용들이 좀 배웠으면 좋겠다.
대왕암공원에 가면 울기등대도 방문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에서 관리하는 시설이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대왕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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